퍽 오랫만에 한가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목회활동을 보니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부흥이 계속이어지길 기도합니다. 사모님과 세 따님도 평안하시겠죠?
광야카페도 오셔서 카나다 소식도 올려 주시고....
목사님과 가정, 빅토리아 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주님의 평안을 전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