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평안하신지요??
늘 자주 방문하려고 하지만 말처럼 그리 쉽지는 않은가 봅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옛말처럼 그렇게 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지만 저희 가정은 늘 목사님 가정과 은혜장로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답니다.
빅토리아 행전을 볼때마다 부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감사하답니다.
목사님의 개척을 가까이서 보아서 인지 더 마음이 가는것도 사실이구요
수아, 아라, 하영이는 잘 크고 있겠죠??
소희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고 뱃속에 있는 아이도 너무 크다는 것 외에는 아주 잘 자라고 있답니다. 아마도 다음 달 초에 출산예정입니다. 기도해주세요...
저희는 아주 평안히 지내고 있습니다.
교회 사역도 잘 하고 있고요 중고등부랑 청년회를 병행하다보니 조금은 힘이 부치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부흥하는 모습을 보고 감사하다는 생각만 든답니다.
목사님이 추천해주셨던 "목적이 이끄는 성경공부"로 청년들 양육하고 있는데 아주 반응들이 좋더군요 역시 전 목사님께 배울점이 많답니다. ㅎㅎㅎ
캐나다에서의 삶이 많이 그립고 또 즐거웠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아참 저 다음주부터 공부 시작합니다. 여러모로 걱정되지만 빨리 마쳐야 겠다는 생각뿐이네요 열심히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목사님 만나길 기도합니다.
늘 언제나 빅토리아 은혜장로교회위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기도하구요 부흥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아참 보내드린 물건은 받으셨는지요?? 어째 통 소식이 없어서 궁금합니다.보낸지 2달이 되어가는데.... 연락기다리겠습니다.
다음에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