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무에서 유를 이루어 내셨네요...열심히 하는 주의 종에게 더 큰 것으로 보답하시는 하나님을 여기서 봅니다...어깨가 무거우시겠어요..
홈피 여기저기를 둘러보면서 교회만큼이나 이쁜 홈피에 감동합니다...오프 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살아 움직이는 역동적인 교회이기를 바랍니다.
인사가 늦었어요...저는 지금 진이랑 한국에 나와있고 엄마 하시는 일 도와드리느라 바빠서 한가하게 컴퓨터 켤 시간도 없네요...오늘 1청사까페에 들렸다가 사모님 글 보고 온거에요...축하 드립니다...새해 인사도 같이 해야겠당...새해에 목사님,사모님,수아,아라,하영이 하나님 축복 많이 받으시고 교회도 양적,질적으로 눈부시게 성장했으면 좋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빅토리아..정말 예쁜 곳이네염...언제 한 번 놀러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