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교회 설립예배 축하드립니다.
은혜교회... 이름 너무 좋아요.
사모님과 세 따님들 잘 계시죠?
저와 금학이도 잘 살고 있습니다. 여전히 저는 일하고, 금학이는 공부하랴 일하랴. 저녁 늦게나 서로의 얼굴을 봅니다. 아침에는 제가 새벽에 나가니까 금학이 자는 얼굴 보고 나오고..
연락 뜸해서 너무 섭섭히 생각마세요. 목사님. 저 아시잖아요. 생각은 항상 하고 사는거..^^
목사님 정식으로 개척하시는 예배에 참석치 못해서 너무 아쉽고 죄송스럽습니다.
여기 사진들 보니까 좋아 보이는 교우들도 많으시고, 그런 가운데 설립예배를 드릴 것을 생각하니 좋습니다.
큰일 은혜가운데 잘 치르시구요. 앞으로 더 부흥되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홈페이지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