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조 용완목사님 부부에게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먼저 개척예배 드림에 축하드립니다.
저는 조 목사님의 부부의 기도와 사랑으로
계속 북한 사역에 전심전력으로 투구하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스트라이크를 넣기도 하지만 종종 볼이 더 많아
새로운 볼펜 핏 칭을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조 목사님께서 빅토리아로 가셔서 교회를 설립하신 다는 소식을
지난번에 듣고 참 훌륭하신 사역자라고 깊이 생각하고 기도드리고 있었습니다.
자주 연락을 드리지 못하지만 할 수도 없습니다.
북한에서는 이멜이고 전화도 잘 되지를 않습니다만
그러나 가끔 나와서 교회 웹을 보겠습니다.
오늘도 교회 웹을 보며 정말로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저가 우리교회에 계실 때 좀더 귀한 사귐을 같지 못하고
바쁘게 나 다니라…….이해하시고 용서하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주님의 몸 된 교회에 개척 사역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넘치시길 바랍니다.
기도하옵기는 설립한 은혜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셔서
빅토리아에서 가장 힘 있고 은혜로운 교회가 되 시길 소원합니다.
겸손과 사랑과 말씀 충만으로 이민 온 한국백성들과 이방인들까지
주님께로 인도하는 귀한 사역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럼 주님의 크신 은총이 항상 조 목사님의 사역 지와 가정에
충만하시길 소원하면서 살롬!
부족한 인생 김 재열 목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