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국에 온지 3주가 넘어가고 있네요
빅토리아에 계신 목사님 가정 평안하시겠지요??
한국에 와서 이것저것 준비하느리 이제야 글을 남깁니다. 아직도 짐이 오지못한 관계로 정신 없는 삶을 살고는 있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더구나 교회사역을 다시 시작하다보니 정신도 없고 캐나다처럼 주중행사가 아니다 보니 매일 정신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벌써 목사님 가정이 보고싶네요 그 중에도 하영이가 가장 많이 보고싶답니다.
배속에 있는 소희동생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들이라 그런지 얼마나 운동량이 많은지...
늘 목사님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아참 목사님 지금 목사님이 주문하신 물건들이 있구요 저희 교회에서 달력 주문할때 같이 하려고 했는데 먼저 해야겠어요 빨리해야 보내드리니까요
디자인은 제가 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아마 담주에 붙일수 있을것같아요 자꾸 늦어지네요 죄송합니다,
더 필요하신것 있으면 연락주세요
늘 빅토리아 은혜교회와 목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