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식전합니다. 아니, 실제로는 처음으로 소식 전합니다.
부족한 저희와 인연을 맺었던 교회들과, 이곳 저곳에서 주의 일을 감당하시는 교역자님들, 그리고 믿음과 사랑안에서 서로 교통하는 성도님들을 늘 생각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은혜로 교회와 교역자님 그리고성도님들이 강건하게 잘 세워져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요.
사실, 월요일 마다 빅토리아 장로교회의 홈페이지에 들러 업뎨이트된 소식을 보면, 열심으로 섬기시는 모습이 눈에 훤하고, 크게 차이나지 않는 안정적인 숫자의 성도님들이 매주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것 같아 참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즐거워하는 교회로 계속해서 잘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