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생각해서 쓰려니 마땅한 생각이 나질 안는군요...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서로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목을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주일(31)을 우리 청년부와 학생부 그리고 꿈이 자라는 예꿈 친구들과


하나님이 주시는 큰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모두가 한데 어우려져 함께 하는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맛나는 저녁식사도 있겠고요....달콤한 캔디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하나님의 큰 사랑을 깨닫는 나눔이 있는 교제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간:  예배후


장소:  빅토리아 장로교회 친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