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우리의 최고 명절인 중추절이네요


그동안 잘지내시나요?


전 오로지 성령님의 인도로 새벽기도를 충실히 하루도 안빠지고


다니고있답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또한 은혜의 날들인지몰라요


왜 진작에 몰랐을까할 정도로 그동안의 미적지근한 신앙생활을


반성하는 계기도되네요





한가지 알려드리고파 잠시 들렸읍니다


여기는 수요일새벽이니까 빅토리아는 화요일 정오시간부터 시작하는


새벽부흥회는 우리 오정현 목사님의 긴급제안으로 설교말씀은 30분으로


끝내시고 1시간50분을 전 찬양대와 오케스트라를 동원한 생방송 찬양을


하신다합니다





전교인들이 흥분과 기대로 그시간을 기다리고있읍니다


함께 은혜의 시간을 나누고파 전합니다


언제나 분주하실 목사님의 사역에 주님이 함께하시길 바라오며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