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에서 돌아오자 마자 정신 없는 시간들을 보내다 이제야 글을 남깁니다.


먼저 부흥사경회가 은혜가운데 마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빅토리아 장로교회와 조목사님 가정에겐 축하를 드립니다.


생각보다 많은 인원들이 참석해서 얼마나 감사했던지...


무엇보다 찬양하는 빅토리아의 교인들을 보면서 이곳도 사람들이 굶주려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울면서 때론 일어나서 하나님께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빅토리아에 계신 조목사님 가정을 부러워 했습니다. 아주 많이....


배위에서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빅토리아 장로교회를 크게 쓰실거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희 가정이 교회를 위해 그리고 목사님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목사님께 도움이 된다면 달려가도록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그럼 늘 언제나 빅토리아 장로교회의 부흥을 기대하며 이만 줄입니다


건강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