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지내셨는지요?
염려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귀국하고 시차적응도 이젠 별문제가 없을만하니까
특별 새벽기도회가 열려서 도로 캐나다 시간으로 살고있는듯합니다
월요일부터 시작된 특새에 올해는 작정하고 끝까지 함께하려합니다
첫날부터 밀려온 성도님들로 넘쳐나 감동과 은혜의 도가니였네요
개척하시느라 여러모로 고생하실 울 목사님에게도 서울에서의
부흥이 전달되어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귀한 교회가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