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연락이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교회적으로 수련회와 임직예배 준비로 조금 분주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속에서 주의 사역을 멋지게 감당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목사님과 알고 지낸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오랜 시간을 같이 보낸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목사님의 가식없는 진솔함 때문인 것 같습니다.





빅토리아 한인 장로교회가 주의 은혜 가운데 날로 부흥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주를 향한 진실된 마음이 교회를 찾는 모든 성도들에게 분명히 느껴지리라 믿습니다.





목사님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