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실린 광고를 보고..생각나서 이렇게 글남겨요...





요즘 날씨가 많이 더운데...건강조심하세요..





아이들도..목사님도 모두 보고싶네요...





저희는 잘지내고 있구요 아이도잘크고 있어요..이젠 제법 배가 나왔네요..^^





그럼또 연락 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