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귀여운 우리의 수아,아라,막내 하영이 잘 지내고 계시죠??





늘 언제나 글을 남긴다고 하면서도 핑계로 인해 이제야 글을 남기게 되네요





축하의 인사는 전화로 했으니 되었고 교회가 잘 된다는 소식을 들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물론 그 만큼의 저희의 기도가 힘이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요즘은 하루가 왜 이리 정신없이 가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소희가 수영장에서 나오면서 언제 아라네 집에 놀러가냐는 말에 좀있으면





간다는 말만하고는 돌아왔습니다.





요즘 프리스쿨을 다니면서 조금 힘이나는데 그래도 수아랑 아라랑 놀때가 많이





그리운가봐요





늘 언제나 목사님네 가정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거 잊지마세요





목사님도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아시죠 기도제목???





요즘 소희엄마가 무척 힘들어 하거든요 ㅜㅜ





교회 부흥을 위해 기도하시는 목사님 건강하시고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