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홈페이지가 있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제가 참 무심도 하죠? ^^





첫 개척이라 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시죠?





마음같아서는 가서 도와 드리고 싶은데....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하나 준비하고 기도하시면서





이루어가시는 목사님을 생각할 때 마다 참 대단하시다는걸





느낍니다.





교회의 발전과 부흥이 있기를 늘 기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