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자마자 이별이라더니...
짧은 삼일교회에서의 만남이었지만 아주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고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서 빅토리아에 믿음의 씨앗을 마구마구 뿌리시길
기도드리구요...사모님도 마구마구 뿌리세요..^^
아라,수아,하영이도 보고싶네요...
기억날때마다 빅토리아교회를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시구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