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에게...
조용완 목사님
자랑스럽습니다...
다른 분들 생각도 못하고 맘도 못 먹고
꿈도 못 꾸는 것을
시작했으니
자랑스럽습니다...
조광동 목사 가족 일동...
이신애 사모, 조옥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