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이호준입니다..


사모님의 메일받고... 빅토리아의 입성에 대한..글을 이제야 적네요.


진작에 삼일교회에서 소식은 들었는데,


연락방법이 없어서.. ㅎㅎㅎ


빅토리아의 입성을 주님의 이름으로 추카하고 감사하고..


암튼...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함을 새삼 느껴봅니다.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과 목사님의 환한 웃음이


미래를 아름답게 만들어갈 축복의 메세지 같습니다.


모쪼록..


다소 어렵고 힘들고.. 많은 애닮픔이 있겠지만..


이겨내시고 승리하셔서.


하나님의 땅을 회복하는 일에 커다란 일익을 담당하길


이곳에서 기원드립니다.





저희는 한국에서 적응하느라 힘께나 드는데..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늘 감사하다고 하지만..


늘 부족한것 같은 느낌있죠..


하나님의 사랑이 늘 풍성하다고 생각하는데..


한편구석을 보면..왜 그리 부족한지..


아직도 믿음의 반석에 올라서기에는


턱없이 작은 저의 모습을 봅니다.





아이들도..보고싶네요..


다들 건강하고..씩씩하고.아름답게 자라나길 기도할게요..


사이트에 자주방문해서..


좋은 소식듣고 가겠습니다.





언제나 아름답고 새로운 소식만이 넘쳐나는


하나님의 소중한 교회가 되길 기도하겠습니다.


그럼...이만줄이고...


다음에 또  들르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축복하고..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