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이 되었군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먼 곳에서 빅토리아 장로교회가 부흥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가 지금 캐나다에 45일 일정으로 가 계시는데 오늘이 5일째 입니다
사실 저희 어머니가 가실때 저도 가고 싶었습니다
조목사님 그리고 저도 캐나다의 교회들을 보고 싶었거든요 물론 관광도요
아무튼 목사님 주님의 붙드심을 믿고 힘내셔서
아름다운 교회 축복된 교회 주님의 사랑받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럼 다음에 놀러 올께요
사모님 그리고 아이들도 늘 건강하기를 바라구 목사님도요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