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녀석의 유학 문제로 며칠 전에
이 곳에 들어왔습니다. 우연히 교회의 홈을 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현재 거주지를 정하지 않고 임시로
친구의 집에 있습니다. 학교가 정해 진 후 거처를
정하려구요. 이 곳에서 얼마나 떨어진 곳이지
알 수가 없네요. 가능하면 내일 찾아뵙고 싶네요.
이 곳에 발을 내딛게 됨은 또 다른 역사를 계획하심이
아닐가, 곰곰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섬김을 통해 참 나눔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제 전화 번호를 알려드립니다.
778-892-2797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