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장로교회의 설립을 축하합니다.


우리가 만난지는 얼마 안됐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이기에


교회와 목사님 가정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언제든 힘들면 말씀하십시요. 대기하고 있겠습니다.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