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건강한 교회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아울러 빅토리아 사이버 교회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조 목사님과 사모님, 아이들


모두에게 주님의 평강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