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학생들과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유초등부와 학생부가 한 마음으로 모여서 좋았고, 할로윈 사탕 받으러 돌아다니는 것 보다 교회에서 함께 교제하며 친교를 하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