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세월이 빠른지~
빅토리아에 온지가 벌써8개월째가 접어듭니다
정해순씨가 벌써 그렇게 됐나 ~
하시는 집사님들도 계실겁니다...아닌가? ~ㅎㅎ
어찌됐던 간에
날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내다가
달력을 볼일이 생겨서 오늘 들여다 보는데
평소엔 그냥 지나 쳤었던 달력에 이렇게 좋은 말씀이,,,?
집에 저처럼 가지고 있는 무심코 지나쳐버린 교회 달력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과
그렇지 않은 성도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10월달 ...말씀 입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라 (요 14:27 )
이밤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들 평안하시길 기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