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미나 정말 좋았는데요(알이 꽉찬 옥수수랄까,알밴 조기라고나 할까..에고 이 싯점에서 제가 누군지 대략 짐작?)특히나 두분의 간증..역시 기대를 저버리시지 않더군요..먼저 예쁜 그녀에게
먼저 사랑을 고백하고요..주님안에서 그대를 만난건 무엇으로도 바꿀수도 비교할수도 없는 주님의 축복이고 은혜임을..축복의 통로이자 믿음의 디딤돌인 그대에게 정말 한아름의 꽃다발을 안기고 싶었고,힘든일임에도 두말않고 순종한 그 모습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답던지...하나님께서 그대를 꼭 기억하시고 축복주시기를...
그리고 멋진 오빠!
두말이 뭐가 필요하겠어요..언제나 우리곁을 든든히 지켜주시고 주님께로 함께 향하는 그길에서 우리의 안내자가 되어주실것을 기대합니다.
간식으로 섬겨주신 사모님들께도 넘넘 감사드리며, 이 모든것을 준비해주시고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가을사역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하지는 못했던 성도님들!
이런 자리가 있을때 우리가 언제나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항상 주님만 바라는 우리모두 되기를 소망합니다.
가을사역! 기대하셔도 좋습니다!